营造幸福的回忆吧。
모감주나무는 안면읍 승언리 방포 해안에 400여주가 군락을 이룬 야생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경기, 황해, 경상남도에 분포되어 있는데 중국이 원산지이다. 이 나무는 무환자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수로서 잎은 난형 또는 타원형이다. 꽃은 6∼7월 사이에 황색꽃이 피며 그 열매는 모감주라하여 9∼10월에 익는데 옛날에는 염주로도 사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