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아래해수욕장은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아 매년 찾아왔던 관광객만이 방문하는 경향이 있으나 한번 찾아온 관광객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점차적으로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안내판을 뒤로 한 채 굽이굽이 비포장 도로를 타고 갈대밭과 소나무 숲을 지나면 반짝거리는 파도가 특색인 바람아래해수욕장을 만나게 된다.
이곳을 처음 방문한 관광객은 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의 아름다움에 감탄을 하게 된다.
- 백사장면적(㎡) : 28,000㎡
- 백사장길이(m) : 400m
- 폭(m) : 70m
- 해변형태 : 규사
- 안전거리(m) : 13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