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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17.12.13 트래블바이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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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16:00:26

춘천시 대추나무골,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전국 관광자원 홍보 바람강동구 '2017동지 한마당 행사'도

 

 

춘천시 농촌체험마을로 널리 알려진 사북면 오탄2리 대추나무골은 힐링 명소로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사진/ 춘천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각 지역에서 관광자원 집중 홍보에 나서며 관광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우선 춘천시 농촌체험마을로 널리 알려진 사북면 오탄2리 대추나무골은 힐링 명소로 그 매력을 더하고 있다. 춘천시, 대추나무골 관광명소화 

춘천시는 농촌관광 활성화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지난해부터 도시민들이 좋아하는 탐방시설 설치 사업을 벌이고 있다. 

 

 

마을을 흐르는 사내천의 풍광과 자연경관을 더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산책로와 전망대를 설치했다. 

지난해 계곡을 따라 500m에 이르는 산책로와 전망대를 설치한 데 이어 이달에는 휴게쉼터 2곳과 산책로 연장(900m) 공사를 준공했다. 이에 고즈넉한 냇가를 따라 걷기 코스가 만들어졌다.

전망대는 계곡 바위 봉우리들이 절경을 이룬 곳에 만들어졌다. 바닥 일부는 투명 유리로 설치돼 운치를 더한다. 

시는 내년에는 국비를 지원받아 숨은 비경인 오탕폭포 주변까지 산책로를 더 늘린다.

내년에 산책로, 휴게쉼터 설치 등의 명소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기존 농촌체험 프로그램, 마을 펜션과 연계 운영으로 체류형 힐링 마을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 22일부터 개막 

태안 빛축제가 제2 사업장인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도 ‘코리아플라워파크’라는 이름으로 오는 12월 22일부터 문을 연다. 사진/ 태안군

지난 2002년과 2009년 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열린 ‘안면도 국제 꽃박람회’의 개최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은 9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다.

태안군은 기존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개최되던 태안 빛축제가 제2 사업장인 안면도 꽃지 해안공원에서도 ‘코리아플라워파크’라는 이름으로 오는 12월 22일부터 문을 연다고 밝혔다.

네이처농업회사법인에 따르면, 코리아플라워파크는 총 면적 11만 4263㎡(약 3만 4564평) 규모로 각종 편의시설과 LED 조명을 갖추고 있으며, 빛축제는 마음을 전하는 ‘러브 빌리지’와 ‘프러포즈 빌리지’,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 빌리지’, 겨울왕국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털 빌리지’ 등 총 8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구역별 테마를 ‘루미나리 길’과 자연스럽게 연계시키고 곳곳에 ‘서치라이트 존’을 만들어 웅장함을 더했으며, 소나무와 동백나무, 서해바다의 일몰 등 자연 본연의 모습이 빛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에는 대규모 폭죽 쇼가 예정돼 있어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해넘이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부터 연중 개장에 돌입하는 코리아플라워파크 빛축제의 입장료는 9000원(청소년 7000 원)으로 일몰 후 개장해 밤 11시에 폐장한다. 

강동구, 동지 한마당 개최 

강동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동지를 맞이해 오는 16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2017. 동지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강동구

강동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동지를 맞이해 오는 16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일근린공원 공동체텃밭에서 ‘2017. 동지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2017. 동지 한마당’은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해 도시농부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도시농담, 협동조합 소셜다이닝팜, 강동토종지킴이, 강동전통‘식’연구회, 강동약초회, 양봉연구회, 텃밭기자단 등 도시농업 단체들과 주민 약 500여명이 함께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지 대표 음식인 동지팥죽을 비롯해 팥 라떼, 팥떡, 겨울철 별미인 따끈한 군고구마와 어묵, 토종배추로 만든 동치미와 호박죽, 약초차 등 다양한 전통 먹거리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주민들이 각자의 개인용기를 가져와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밀랍 양초, 꿀차를 만드는 도시양봉체험, 팥 인형 만들기, 전통놀이 도구를 만들어보는 목공체험,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한 새해달력 만들기, 윷놀이․투호 던지기 등이 준비돼 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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